응답하라 바늘각시 12.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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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오늘은 어떤일이 벌어질까 ~하하호호 바늘각시~~
화별. 옥진. 은선. 은숙. 민정. 보영. 오늘은 조촐하게 육각시만 모여서 휴지케이스에 놓을 라벤더?? 모더라….ㅎㅎ입체꽃자수를 놓아봤어요. 물론 샘만큼 완성도가 높진 않지만 새로운 의욕을 불태울수 있는 동기가 또 생긴거죠. 아침에는 맛나게 뭉개진 국화빵을 사오신 민정님 덕분에 달달하게 시작할수 있었답니다.
오늘도 이름만큼 마음도 고우신 화별샘께서 맛난 카레도 맹글어주시고 우린 둥지안에 새새끼들처럼 맛나게 받아먹었죠 ㅡㅡ; 누두야님 집에 넘치는 반찬들을 나눠담아가기도 하고. 담주가 벌써 마지막수업임을 몹시나 아쉬워하며 바늘각시처럼 곱고 이쁜 눈을 맞으며 각자의 스윗홈으로 고고싱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