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동햇살모임보고서(2월) | 한살림대전

내동햇살모임보고서(2월)

 2월 내동 햇살모임

 

작성자 최지연

 

2월 6일 월요일 11시 내동 작은나무 도서관에서

참석 : 양정자 (햇살지기장)님, 강윤희님, 최지연(서기), 천수경 (활동가)님

생활나누기 :

오랜만에 만나는 모임이라 그동안 지낸 이야기를 반갑게 나누었습니다.

함께 나누는 글 :

” 기적의 발견 “

양정자님이 읽어주시고 모두들 삶자체가 기적이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.

한살림 이야기 :

천수경님이 전해주시는 한살림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총회와 구량천 직거래 체함단 모집등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.

함께 이야기 해요 :

[김종철의 수하한화] 후쿠시마와 상상력 을 돌아가며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.

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비하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자, 불편하게 살아보자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

전기제품 사용을 줄이자 는 실천사항을 정해보기로 했습니다. 청소기 대신 빗자루를 , 세탁기 사용 줄이고 손빨래를 해보자고 했습니다.

 

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느끼는 한살림 모임이 참 좋습니다.

 

다음 모임은 3월 5일 11시에 하기로 했습니다.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