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옷되살림운동(5월 18일까지 연장) -우리가 모은 옷이 학교가 됩니다.

2018년에도 옷되살림운동이 재개됩니다.

“우리가 모은 옷이 학교가 됩니다.”

한살림은 작년 5월 한 달 간  옷을 모아 파키스탄 빈곤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.

올해도 우리의 풍요 저편에는 세계의 가난이 있는 것에 책임을 느끼며, 국경을 넘어 민중의 연대를 실천하는 한살림운동을 펼쳐 나갑니다.

버려야 할 옷이 아닌, 누군가 입을 수 있는 옷을 모아주세요.

  •  참여방법
 매장에 방문하실 때 가져오셔서 옷 모음함에 넣어주세요. 가정에서 공급받을 때 담당자에게 전달해 주세요. 직접 택배로 보내주세요.

(택배비 발신자 부담)

– 보내실곳, 경기도 안성시 안성대로 1526

[O]의류(남성복,여성복,아동복) 속옷(여성용,남성용) 잡화(담요,카페트,커튼,수건,손수건,가방,모자,목도리,장갑,양말,신발(겨울용 신발,하이힐 제외) 등 [X]의류 외(이불,베게,쿠션 등 부피 큰 것) 기타(문구,도서,장난감,가구 등) 특수복(작업복(산업현장복 등)) 단체복(교복,도복 등) 신발(겨울용 신발, 하이힐)
  • 모음기간 : 3월 9일  ~ 5월 18일

(한살림대전은 조합원 의견수렴을 통해 옷정리 시기인 3월부터 먼저 시행합니다)